개인 AI 영상 크리에이터
AI 영상 도구를 쓰지만 한 컷씩 단발 생성에 지친 사람. 노드 그래프는 어려워서 못 쓰지만 단발 생성 도구보다 깊이 있는 작업을 원하는 사람. 영상제작 파이프라인을 알고 AI를 그 흐름 안에 녹이고 싶은 사람.
문제
- AI 영상 도구는 단발 생성에 최적화. 다음 컷과의 연결, 전체 작품에서의 역할 인식이 없음.
- 캐릭터 일관성, 톤 통일 — 사용자가 매번 프롬프트·시드 관리.
- 생성 결과를 편집 도구로 옮기려면 다운로드, 다른 앱, import. 맥락이 끊김.
- 생성 결과 수정 어려움. 한 부분만 바꾸려면 다시 생성.
LUTable의 답
Player + Cell + Pipeline으로 같은 구조로 답합니다.
- Player는 작업 대상의 자리. 영상, 이미지, 텍스트, 3D, 문서, 컬렉션이 Player에 거주.
- 셀은 Player의 옷이자 도구. VideoPlayer에 자막 셀, 쇼츠 셀, 색보정 셀. Tab으로 갈아끼움.
- 파이프라인은 Player들을 잇는 자동 흐름. 기획 → 시나리오 → 스토리보드 → 생성 → 편집 → 출력. 한 번 만들고 N번 재사용.
광고 에이전시 (B2B)
브랜드별 톤 통일, 빠른 시안 생성, 템플릿화된 캠페인 자동화. 같은 캠페인 템플릿을 Cell로 만들어두면 팀원 누구나 몇 분 만에 변형을 뽑습니다.
사례 시나리오
브랜드 캠페인 셀을 Q 모드에서 제작합니다. 프롬프트 템플릿, 스타일 가이드, 자동 자막, 로고 워터마크를 하나의 셀로 묶습니다. 마케터는 VideoPlayer에 이 셀을 입히고 프롬프트만 바꿔서 10개 변형을 30분 만에 생성합니다.
팀 라이브러리
셀을 팀 라이브러리에 저장하면 팀원 전체가 사용합니다.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셀로 codify하면 일관성이 도구 수준에서 보장됩니다.
커머스 셀러
상품 상세페이지, 광고 소재 자동화. Pipeline을 한 번 세팅하면 입력만 넣고 커피 마시는 동안 상세페이지 100개가 완성됩니다.
파이프라인 예시
상품 정보 입력 → 이미지 생성 셀 → 상세페이지 Document 셀 → 광고 소재 변형 셀 → Collection 정리
모든 단계가 Player를 교환하며 진행됩니다. 같은 Pipeline으로 신상이 들어올 때마다 자동으로 상세페이지·광고 소재가 생성됩니다.
Collection으로 자산 관리
상품 목록을 Collection으로 두면, 각 Row가 Document Surface(상세페이지)가 됩니다. 어미 Collection에서 전체 상품을 보고, 자식 Document에서 개별 페이지를 편집합니다.
교육·미디어
콘텐츠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 강의 자료 제작. 영상 강의를 캔버스에서 기획하고 자동으로 자막·요약·썸네일을 뽑습니다.
강의 제작 Pipeline
대본 Document → 음성 생성 셀 → 비디오 생성 셀 → 자막 자동 셀 → 썸네일 셀 → 완성 강의. 대본만 바꾸면 새 강의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학습 자료 Collection
강의 목록을 Collection으로. 각 Row가 Document(강의 자료)나 Canvas(실습 자료)가 됩니다. 학습 진행도, 난이도, 태그를 컬럼으로 관리합니다.
Enterprise
TierB 워크스페이스 — 결제 등급이 붙은 팀 단위 동기화, 권한 관리, audit 로그, 커스텀 셀 사내 배포.
Workspace Tier
- TierA (무료) — 로컬 전용. 디바이스 로컬에 저장, 서버 동기화 없음. owner 1인 한정.
- TierB (유료) — 서버 동기화, 체크포인트 복구, 읽기 모델. 팀 멤버·초대·권한 관리.
협업·보안
- 실시간 협업 — 같은 화면을 여러 명이 동시에 편집.
- 단일 명령 게이트 — 모든 변경이 schema·권한·audit 검증.
- 오프라인 우선 — TierA는 데이터가 서버에 가지 않음, TierB는 결제 시점부터 명시적.
사내 셀 마켓
팀 전용 셀 라이브러리. 사내 워크플로우를 셀로 codify하고 팀원에게 배포. 신규 입사자가 셀을 설치하면 기존 작업 방식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스튜디오 템플릿
영상 프로덕션, 프리비즈, 콘티, 백그라운드 자동화. 영상제작 현업의 워크플로우를 LUTable 템플릿으로.
프로덕션 파이프라인 템플릿
기획 → 시나리오 → 스토리보드 → 프리비즈 → 캐스팅·로케이션 → 촬영(생성) → 편집 → VFX·색보정 → 사운드 → 마스터. 각 단계를 Canvas로, 단계 간 연결을 Pipeline으로 미리 만들어둔 템플릿.
콘티·프리비즈 자동화
시나리오 Document의 각 씬을 ImagePlayer로 자동 생성하고, 스토리보드 Canvas에 배치. 씬 순서를 바꾸면 연결된 영상 생성도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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